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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철 전 중부국세청장, 신세계건설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유재철 전 중부국세청장, 신세계건설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2.29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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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3월 26일 제33기 정기주주총회 실시
현재 법무법인 광장 조세관세그룹 고문, ㈜현대리바트 사외이사 활동중
유재철 전 중부국세청장
유재철 전 중부국세청장

유재철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신세계건설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에 신규 선임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은 3월 26일 서울 중구 소월로10 단암타워 26층 대회의실에서 제3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유재철 신규 사외이사 선임 및 재무제표 승인·정관변경·이사(사내·사외)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유재철 전 청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금융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4년 국세청 사무관을 시작으로 재정경제원 세제실 사무관, 국무총리실 과장, 뉴욕총영사관 세무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역임했고, 제21대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지냈다.

한편 개별재무제표 기준, 신세계건설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조1600억5359만원으로 전년 동기 9949억3484만원 대비 16.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02억8574만원 손실이다. 전년에는 136억6651만원 이익이었다. 분기순이익 또한 766억812만원 손실이다. 전년 동기에는 119억604만원 이익이었다.

2022년 매출액은 1조4323억8495만원으로 전년 1조2567억5044만원 대비 14.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0억 4224만원 손실었다. 전년에는 384억3966만원 이익이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142억1938만원 손실이다. 전년에는 261억5522만원 이익이었다.

2022년말 신세계건설 최대주주는 42.7% 지분을 보유한 이마트다. 이마트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8.5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필]

▲66년생 ▲진주 동명고 ▲서울대 경제학,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미시간주립대 금융학 석사 ▲행시 36회 ▲경산세무서장 ▲국무총리실 ▲서울청 조사2-3과장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국세청 소비세과장 ▲뉴욕 총영사관 파견 ▲부산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중부지방국세청장 ▲현) 법무법인 광장 조세관세그룹 고문 ▲현) (주)현대리바트 사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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