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13 15:44 (목)
[창간23주년 축사]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세무사
[창간23주년 축사]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세무사
  • kukse
  • 승인 2011.10.20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정의 날카로운 비판자.납세자 권익 앞장
   
 
 
국내 최초로 국세`재정 뉴스의 새로운 지평을 연「국세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의 국세신문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국세신문은 어제의 세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속·정확한 보도, 오늘을 꿰뚫어 보는 공정한 해설과 논평, 내일을 준비하는 풍성한 기획을 통해 세정`세무 관계자들과 독자들로부터 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습니다.이제 세정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임을 자임하는 국세신문은 세정의 날카로운 비판자로서, 납세자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는 대변자로서,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자 함께 호흡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나날이 새롭게 도약하는 시기에 세정`세무 관계자와 납세자가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신문, 독자와 소통하며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신문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국세신문」이 지혜와 열정으로 이룬 창간 23주년이라는 고귀한 결실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 2층(서교동,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