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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무사회,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 세무대리인 간담회 참석
부산세무사회,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 세무대리인 간담회 참석
  • 배동호 기자
  • 승인 2016.05.1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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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세무사회 최상곤회장 및 임원들은 9.일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 부산지방국세청과의 세무대리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최상곤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월 8일 부산지방세무사회에서 최현민 청장님을 초청해 법인세 신고관련 세정간담회를 한뒤, 다시 한번 국세청 개청 50주년 기념 세무대리인 간담회에 초대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산지방세무사회와 부산지방국세청과의 상호간 소통강화 및 발전적 관계구축 그리고 유기적 협조체제를 통해 성실신고분위기 조성 및 합리적 세정발전에 함께 기여할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최현민 부산지방국세청장은 “국세청과 세정동반자인 세무사님들의 노고로 세수 200조원 달성 및 첨단 전자세정구현등의 조세환경의 발전을 이끌어낼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정세정을 위한 상호 협력증진 및 양기관의 의견교환 그리고 세무사회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부산청은 이날 간담회에서 ‘국세청 개청 50주년기념 동영상’ ‘국세청과 세무대리인이 함께 걸어온 50년 소개 홍보동영상’시청과 올해 종합소득세 및 장려세제 추진방향 및 세무사회에서 건의한 요청사항에 대한 답변의 시간등을 가졌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지방세무사회 최상곤회장, 박재우 부회장,신현동 부회장, 오의묵 북부산지역회 회장, 김안석 동래지역회 회장, 조기제 금정지역회 회장, 이종수 총무이사,성동환 연구이사,정연우 홍보이사, 신창주 업무이사, 지민정 부산여성세무사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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